• 최종편집 2020-01-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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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천, 설 명절 인사』
[특집]415총선 01-24 08:07
조현일 경북도의원, 설 명절 맞아 사랑 나눔 실천♡
뉴스 01-22 06:27
정순천 수성갑 예비후보, 『순천하라 공약 제2호,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 제정 추진』
[특집]415총선 01-22 06:20
달서병 국회의원 예비후보, 달서의 아들 김용판
[특집]415총선 01-22 06:15
박석순 경산시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새로운 선진 도시 경산"
[특집]415총선 01-22 06:04
정순천 자유한국당 수성구갑 예비후보, 『“순천하라” 공약 제1호, 범어, 만촌, 황금동 단독주택지 종 변경 강력추진』
[특집]415총선 01-22 05:57
자유한국당, [국민과 함께하는 자유한국당 2020희망공약]
[특집]415총선 01-21 07:59
유승민 저승사자, 대구 동구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도태우
[특집]415총선 01-2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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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성 10-01 16:11

    47개국 청년들 전주서 대한민국 전통문화 체험한다!

    [데이터사이언스 미디어 iKorea.News] 세계 곳곳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청년들이 전주에서 대한민국 전통문화를 체험한다. 전주시는 전 세계 47개국 세종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청년 140명이 오는 10월 3일과 4일 이틀간 전주에서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전통문화연수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전주를 찾는 세종학당 우수학습자는 60개국 180개소 세종학당에서 진행된 ‘2019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의 예선을 통과자 중 47개국 140명으로 1979년생부터 2001년 생까지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관심있는 청년들로 구성돼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 이하 재단)은 올해 한국어 말하기 대회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일 11일까지 서울, 전주, 무주 등에서 ‘2019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 특히 이들은 전체 9박 10일간의 전체 일정 중 이틀간 전주에서 문화탐방 및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전주의 멋과 맛을 한껏 즐기게 된다. 첫째 날에는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한지공예와 비빔밥 만들기, 목공예, 탈춤 등의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둘째 날에는 전주한옥마을 미션투어와 전통문화공연인 ‘별주부가 떴다!’ 관람이 예정돼 있다. 참가자들은 이후 무주 태권도원과 국립한글박물관, 남산, 한강, 경복궁 등을 방문하고, 573돌 한글날을 기념해 오는 9일에는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자국 전통 의상을 입고 한글날을 축하하는 깜짝 모임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세종학당재단은 오는 10월 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19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 결선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대회에는 각 학당에서 진행된 예선과 본선 등 13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12명의 학습자들이 한국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올해는 특히 한국어 말하기대회의 예선 주제로 ‘전주가 있어 특별한 한국’이 별도로 신설됐으며, 세종학당재단은 대회 최우수상으로 전주시장상을 신설해 수여할 예정이다. 대회 수상자들에게는 오는 2020년 국내 유수 대학교에서의 한국어 장학연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시는 올해 한국어말하기 대회와 전통문화연수에 참가한 외국인 청년들이 고국에서 가장 한국적인 도시이자 글로벌 문화도시인 전주를 알리는 민간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올해로 13년째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전주의 문화와 정신, 전통과 인성교육을 가르치는 캠프를 열고 있으며, 지난 2016년부터 해외에서 한글을 가르치는 한국어교사와 재외동포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재외동포 한국전통문화연수 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참석자들이 전주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통해 가장 아름다운 한국문화를 몸소 느끼고 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세종학당과의 지속적 교류 및 공동 사업 추진을 통해 전주와 한국의 문화를 세계 곳곳에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0년부터 진행된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는 세종학당 학습자들의 한국어·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국내로 초청해 운영하는 연수 과정으로, 지난해까지 약 1천여 명의 학습자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뉴스출처 :[전라북도 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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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종섭 자유한국당의원 불출마 선언, "혁신과 통합에 대한 입장"

    정종섭 자유한국당의원 불출마 선언     다음은 정종섭 의훤 불출만 기자회견 전문이다.    [정종섭 의원, 불출마 기자회견(전문)] 혁신과 통합에 대한 입장 -낡은 세력의 과감한 인적쇄신과 새로운 자유민주정치세력의 창출 그리고 자유대한민국의 재건을 위하여- 1.  현 정부의 독재와 폭주는 국민이 정한 헌법가치와 법치주의, 민주주의, 사법부, 국회, 정부를 파괴하고 있고, 경제, 외교, 안보, 교육, 노동 등 전 부문에서 실패하여 국민을 절망의 구렁텅이로 몰아넣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정권을 교체하고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국민의 여망을 담아내는 새로운 정치세력의 형성과 통합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그리하여 한편에서 ‘보수대통합’이라는 논의가 나타나고 있지만, 정치혁신이든 통합이든 교언영색으로 말잔치나 기득권자들의 자기 이익 수호를 위한 정치공학적 기획으로는 성공하기 어렵다. 목적과 의도가 진실하지 않으면 혁신이나 통합이라는 말로 가림 막을 치더라도 국민기만밖에 되지 않으며, 국민을 더욱 분노하게 만든다.   2. 현 단계 정치혁신은 ‘보수정치’의 실패를 인정하고 이에 대한 책임을 분명히 지는 것과 실패한 정치세력의 퇴진과 참신하고 유능한 신진세력이 정치중심으로 형성되어 문재인 정권의 국가 파괴적 폭정을 막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정치적 가치집단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국민이 요구하는 통합은 자유우파세력의 혁신과 결집을 바라는 국민들의 ‘지지자들의 통합’을 의미하는 것이지 퇴출되어야 할 낡은 정치세력간의 합종연횡이나 정략적 계산에 빠른 기득권자들간의 이합집산이 아니다. 공유하는 정치철학과 가치도 없이 정치인들끼리 정략적으로 합친다고 하여 국민이 이를 지지할리는 없다.   혁신과 통합이 진정으로 이루어지려면, 보수정치와 보수정부의 대실패에 책임 있는 사람들과 기득권에 매몰된 낡은 세력들을 퇴진시키고 신진 세력들로 새 정치주체를 만들어야 국민적 설득력을 얻을 수 있다. 그간 ‘보수 통합’의 논의가 있을 때마다 많은 국민들이 기득권을 가진 사람들부터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요구가 강하게 제기된 이유이고, 이는 매우 타당하다.   현재 이른바 ‘보수대통합’이라는 이름하에 나타나는 모습이 올바른 방향도 잡지 못하고 총선을 앞두고 기성 정치세력들간의 공천지분싸움과 총선후 대선 가도에서 권력투쟁의 시작으로 받아들여지는 이유는 이 시대에 요구되는 과감한 인적 쇄신과 통합의 진정한 의미를 외면하고 말로만 ‘혁신과 통합’으로 위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자유민주세력들을 통합하자고 하면서, 뒤로는 기득권 세력들이 ‘당대당 통합’이니 ‘1:1통합’이니 ‘공천지분 배분’이니 하는 것을 놓고 밀실거래를 하거나 수용하기 어려운 조건을 내걸며 통합을 무산시키고 상대에게 책임을 전가할 궁리를 하는 행위는 모두 위장된 거짓행위이다.   혁신과 통합은 명확하고 간단하다. 과감한 인적 쇄신과 통합에 걸림이 되는 사람들부터 먼저 불출마선언을 하고 백의종군하면 쉽게 이루어질 수 있다. 정치실패의 시대에 요구되는 과감한 인적 쇄신에 의한 정치세력의 교체와 통합의 진정한 의미를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정치실패에 책임 질 사람들은 책임을 지고 퇴진하고, 신진세력들이 낡은 세력을 교체하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 것을 실행하는 것이다. 부패와 권모술수와 배신으로 찌든 부대를 과감히 폐기해야 새 술도 오염되지 않는다. 지금, 혁신과 통합을 위한 시대적 요구는 대대적인 세력교체이다.   3. 한국 정치사에서 보수정치실패의 대참사는 집권당인 우리 당이 창출한 박근혜정부를 스스로 탄핵하여 대통령을 내쫓고 야당에게 정권을 넘겨준 것과 이른바 ‘계파투쟁’으로 서로 상대를 배제하며 공천권과 대선후보장악을 위한 내부 권력투쟁을 일삼으며 정치의 활력과 정치기반을 붕괴시킨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 단계에서 혁신과 통합이 성공하려면, 이런 보수정치실패에 책임이 있는 사람들이 모두 퇴진하여 인적 쇄신과 통합의 물꼬를 과감하게 열고, 이념적 정체성이 분명한 참신한 사람들이 넓게 비워진 마당으로 모두 들어와 이들이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하는 정치적 실천집단으로 결속하여 망국의 세력에 대응할 수 있게  해야 한다.   박근혜대통령의 탄핵 사태를 그냥 덮어 놓고 가자고 하는 것은 정치적으로 무책임 할 뿐 아니라, 이에 책임질 사람들이 정치생명을 연명코자 하는 눈속임에 불과하다. 국민들은 이런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을뿐더러 탄핵사태로 의견이 갈라져 있는 유권자들이 받아들이지 않는다. 탄핵이후 이 나라는 체제변화로 나아가고 있으며,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탄핵은 개인에 대한 탄핵을 넘어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대한민국에 대한 탄핵으로 전개되고 있다. 그리하여 탄핵의 진실과 근원을 밝히자는 국민들의 요구가 날로 높아져가고 있다.   그간에 저는 우리당이 탄핵사건분석위원회를 구성하여 ‘탄핵백서’를 출간하자는 의견도 제시하였고, 탄핵사태와 대선과 지방선거 패배에 대하여 책임지는 광범한 인적 쇄신방안도 내놓았지만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과거 당의 위기 상태에서 탈당하여 탄핵을 주도했던 세력들이 존재가 위험해지자 당을 급조하여 다시 협상조건들을 내걸며 인적 쇄신과 통합을 힘들게 하는 것은 이 시대 자유우파세력의 혁신과 통합에 대한 요청과는 거리가 너무나 멀다고 보인다.   저는 우리당이 탈당사태와 대통령탄핵사태를 거치면서 거의 붕괴되고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패배한 이후 다시 회생하고자 하는 내부 상황을 오랫동안 보면서, 현재까지 진행되어 온 것만으로는 국민들과 당원들의 마음을 얻기도 어렵고 총선에서 승리하기도 쉽지 않다고 본다. 그래서 저는 과감한 인적 쇄신과 통합이 진정한 의미대로 성공할 수 있도록 총선불출마를 선언하며, 한국 정치의 세력교체와 대한민국 살리기에 헌신하고자 한다. 4. 돌아보면, 지난 박근혜대통령 탄핵사태로 국민들 간에는 너무나 많은 고통이 있었고, 특히 대구 경북 지역의 유권자들이 겪고 있는 고통과 상처는 지금도 치유되지 않고 있는 현실이다. 현재 통합에 대한 요구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셀프탄핵이 옳았다고 하는 탄핵주도세력의 통합 운운하는 모습을 보면서 민심이 다시 갈라지고 감정이 격화되고 있으며 상처 받은 고통들이 분노로 진화하고 있음을 목도하고 있다. 실로 우려되는 이런 현실을 보면서, 박대통령탄핵사태에서 야당과 손잡고 셀프탄핵을 주도했던 사람들과 뿌리깊은 계파갈등에 책임이 있는 핵심인사들은 모두 총선불출마를 선언하여 세력교체와 통합의 길을 여는 것이 올바른 자세라고 본다. 정치에서는 무엇보다 신의와 결과에 대해 책임지는 것이 핵심 덕목이다. 저는 박근혜정부에 참여하여 정부개혁과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지 등과 국가대개조에 노력했지만 충분히 이루지 못했고,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우리 당의 셀프탄핵도 막지 못했으며, 박대통령의 억울함과 고통에 잘 대응하지도 못한 죄책감을 무겁게 느끼며, 이러한 결정을 하게 되었음을 말씀드린다. 저를 뽑아주시고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저의 결정을 받아주실 것을 용서와 함께 말씀드린다.    2020.  1.  19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정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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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내년도 예산안 심의 마무리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내년도 예산안 심의 마무리 - 성과부진, 유사중복 사업 등 삭감, 일자리 창출 등 민생 관련 예산은 적극 지원 -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나기보)는 1 1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6일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마무리 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마친 예산안은 오는 12월 9일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의결됨으로써 최종 확정하게 된다.  내년도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9조 6,355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8조 6,456억원 보다 9,899억원(11.5%) 증가하였으며, 이 중 일반회계는 8조 4,450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8,654억원(11.4%), 특별회계는 1조 1,905억원으로 1,245억원(11.7%)이 증가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4조 5,761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4조 5,377억원 보다 384억원(0.8%)이 증가하였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심의결과, 경상북도 소관은 세입부문에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모두 증감이 없으며, 세출부문에서 일반회계 44건, 85억 1천 4백 93만원을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에 전액 계상하였다.     경상북도교육청 소관은 세입부문에서 증감이 없으며, 세출부문에서 50건, 301억 2천 9백 46만 6천원을 삭감하여 전액 예비비에 증액 계상하였다.  나기보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편성된 내년도 예산안이 도민의 생활안정과 지역발전,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과 우수인재 양성 등을 위해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도민의 눈높이에서 늦은 밤까지 열과 성을 다해 심도 있게 심사했다”고 말했다.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불요불급하거나, 성과부진, 유사중복 사업에 대해서는 과감히 삭감하였으며, 일자리 창출, 도민 안전 등 민생관련 예산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히면서,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에 대해서 “이번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지적되었던 문제점에 대해서는 앞으로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산편성 및 집행에 더욱 적정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내년도 예산안 심도있는 심사지속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내년도 예산안 심도있는 심사지속 - 적극적 사업 추진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힘써달라 강조-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나기보)는 지난 금요일에 이어 12월 2일에는 미래전략기획단, 투자유치실, 재난안전실, 소방본부, 문화관광체육국, 농업기술원 실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도있는 심사를 이어갔다.    나기보 위원장(김천)은 일부시군에 투자유치관련 예산이 집중되어있다며 23개 시군이 골고루 발전될 수 있도록 고민해 달라고 요구하고, 경북 100년 먹거리를 위한 전략, 기획발굴에 적극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선희 부위원장은 투자기업 입지시설 보조금지원은 투자유치에 필요한 예산으로 생각되므로 예산확보에 좀 더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면서, 공약평가도민배심원단 운영에 대해서 100여명정도의 규모로 SNS활용을 통한 다양한 배심원 구성으로 다각도로  의견을 수렴하는 방안을 강구하도록 당부했다. 김시환 의원(칠곡)은 도민이 더 행복하게, 더 많은 일자리를 충분히 만들 수 있도록 새마을, 선비, 화랑, 호국의 경북 정신과 혼을 담아 적재적시 예산투자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없도록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준열 의원(구미)은 투자유치실 예산서를 보면 실질적인 기업투자유치활동에 관한 예산이 많이 보이지 않는다며, 적극적으로 예산을 편성하고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미래전략기획단의 포럼, 연구용역 등 사업 내용이 비슷해 보인다며 각각의 차이를 질의하면서 미래전략기획단에서 경북 미래를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진욱 의원(상주)은 미래전략기획단은 남북교류, 저출산 관련 등 여러 가지 사업을 같이 하고 있다며 경북 미래를 위한 전체적인 부분에 대한 총괄 기획 업무 추진에 집중해달라고 강조하고, 저출생도민인식조사 사업은 도민이 이미 알고있는 사항이라며 꼭 필요한 사업인지 의구심을 표했다.    김희수 의원(포항)은 미래 전략에 가장 필요한 자산이 인구라며 인구증가에 대한 정책적인 지원과 전략적인 관심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연구 결과가 도출되면 사업은 관련 부서로 이관하여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남진복 의원(울릉)은 울릉에 촌각을 다투는 환자들에게 생명을 다루는 만큼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응급 헬기 배치에 소방본부에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대응을 해줄 것을 촉구했다.  박차양 의원(경주)은 도의 MOU 체결현황을 요구하고 새로운 기업의 투자유치와 함께 이미 MOU를 체결한 기업들을 살펴 투자유치 업무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요구하고, 기업유치에 힘쓰면 일자리는 자연 늘어난다고 강조하며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저출산대책에 대한 프랑스 선진 사례를 소개하면서 획기적인 지원책 등 개선방안을 찾아보도록 요구했다.  안희영 의원(예천)은 의성 이웃사촌시범마을 관련하여 청년 사업이 많다며 실제 마을에 정착하는 사람은 어느 정도 인지와 이웃사촌시범마을중간지원조직 사업에도 꾸준히 투자된다며 활동 내용과 그 기대 효과를 묻고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민선7기 투자유치 실적을 질의하며 실질적인 투자 유치가 일어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조현일 의원(경산)은 도에서 추진하는 여러 정책의 컨트롤타워가 없음을 지적하고 여러 정책들이 칸막이 사업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인구정책, 청년일자리정책 등 중요한 정책의 치밀한 계획으로 도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창화 의원(포항)은 남북교류협력기금이 조성 된 후 집행한 내역이 없고, 2025년까지 남북협력기금을 조성 하는 걸로 되어있는데 관련 조례에는 2021년까지가 존속기한으로 되어 있다고 적절한 조치가 필요할 것이라고 질타했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0년 예산안 심사 들어가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0년 예산안 심사 들어가 - 도 9조 6,355억원(전년대비 9,899억원, 11.5%증) -- 도 교육청 4조 5,761억원(전년대비 384억원, 0.8%증) -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나기보)는 11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6일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의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 이번에 심사하는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9조 6,355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8조 6,456억원 보다 9,899억원(11.5%) 증가하였으며, 이 중 일반회계는 8조 4,450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8,654억원, 특별회계는 1조 1,905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1,245억원이 증가했다. 도교육청은 4조 5,761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4조 5,377억원 보다 384억원(0.8%) 증가하였다. 심사 첫 날, 도 기획조정실장의 총괄제안 설명을 듣고, 경상북도 전체 예산안에 대한 정책질의를 시작으로, 기획조정실, 자치행정국, 공무원교육원, 환경산림자원국, 보건환경연구원 소관의 예산안을 심사하였다. 이선희 부위원장은 경상북도새마을회운영, 새마을역사관지원 사업비에는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어 꼭 필요한 예산으로 보여지는데도 상임위 예비심사에서 삭감이 되었다고 지적하며 어렵게 편성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의회를 설득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고우현 의원(문경)은 공무원교육원의 예산이 전년도에 비해 감소되었다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무원 역량 개발에 힘써 경북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인재 양성과 일할 수 있는 여건 조성으로 공무원 사기 증진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김시환 의원(칠곡)은 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경북만의 특성과 분위기를 접목할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주문하고, 인력개발센터운영이 일자리 창출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질의하며, 인력개발이 일자리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김준열 의원(구미)은 시군평가우수지자체상 사업비를 질의하며 상을 받는 것만으로도 그 의미가 있다며 도비가 과다 계상된 것은 아닌지 질의했다. 해마다 정보보안장비교체, 네트워크유지보수 등 인터넷 서버와 장비 등에 많은 예산이 편성된다며 제품에 대한 면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아울러 국산제품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욱 의원(상주)은 행사성 경비가 전년대비 많이 증액됐다며 그 이유를 질의하고 투자 대비 행사의 효과에 대해 반드시 피드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5년 이상 지속된 행사는 격년제 추진, 행사 일몰제 추진 등 현실에 맞게 변화가 필요한 것은 아닌지 검토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하수 의원(청도)은 각 부처에 서로 중복된 사업이 많음을 지적하며 업무 조정을 통하여 재원 투자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새로운 정책 개발 사업들이 보이지 않는다며 발상의 전환을 통해 경북발전프로젝트를 기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희수 의원(포항)은 대구경북연구원의 적립금이 많음을 지적하며 그 원인과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예산 지원이 되는 만큼 도내 23개 시군에 더 많은 연구과제가 나올 수 있도록 철저한 감시와 관리가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진복 의원(울릉)은 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울릉군은 제외된 사업이 많다며 그 사유를 질의하고, 현재 생활쓰레기 처리 방법이 매립과 소각 뿐인데 향후 미래를 위해 이외의 처리 방법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공무원교육원 이전사업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며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차양 의원(경주)은 조정교부금의 시군별 배정현황 자료를 요구하고 축제, 행사 사업에 도비 보조율이 5:5에서 3:7로 바뀌어 시군의 부담이 많아져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음을 지적하였다. 아울러 주민참여예산학교의 운영방법과 방향에 대해서 질의하고, 출자출연기관의 보수체계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수립해달라고 당부했다. 안희영 의원(예천)은 2020년 예산은 전년보다 증액 되었으나 균특지방이양사업이 많아 실제 가용재원은 많이 늘지 않은 것 같다며 기존 중복 사업 조정 못지않게 세원 확보에 대한 특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에 관심 있는 의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된다고 주장했다.  윤창욱 의원(구미)은 민간경상보조 사업 대부분에 민간 자부담이 있어 민간단체에서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도의원들의 공약이 지켜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보고 느낀 의원들의 지역 현안 정책 사안을 반영할 수 있도록 지역 도의원과의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현일 의원(경산)은 출자출연기관에 구성된 각종 위원회의 운영과 수당지급 등 운영 전반에 대해 점검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하면서 포럼, 정책자문위원회 개최도 좋지만 실질적 결과물이 도출될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창화 의원(포항)은 지역 예산 편성에 도의원들과 협의해 달라고 주문하고,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사업에 대한 수원이 중요하다며 도민 건강을 위해 먹는 물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당부했다. 황병직 의원(영주)은 상임위 예비심사에서 삭감, 증액된 사업의 타당성에 대해 의원들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설득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하고, 내구연한이 많이 남은 정수물품의 교체는 사전에 면밀한 검토가 없었던 것이 아닌지 질타했다. 아울러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가동 후 지역주민과 주변 시군민들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기보 위원장(김천)은 감염목 무단이동 단속 예찰에 힘써 주시기를 당부하면서 전체 예산에 대해서는 중복 지원, 유사 업무 사업 조정을 면밀히 검토하여 효율성 있게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 남은 기간 더 심도 있게 심사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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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아이콘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1위!! 뜨거운 인기 입증!!

          아이콘이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정상을 정복했다. 아이콘이 13일 발매한 일본 데뷔 앨범 'WELCOME BACK'은 5만 3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특히 데뷔한지 100여일이 갓 지난 신인인 아이콘이 일본에서도 데뷔와 동시에 정상에 오르면서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 아이콘의 일본 데뷔앨범에는 국내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한 '취향저격', '리듬타', '에어플레인' 등 주요히트곡들은 물론 데뷔전 선보였던 '클라이맥스', '저스트 어나더보이', '시노시작' 등이 일본어버전으로 담겼다.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데뷔와 함께 정상을 정복하며 '괴물신인'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는 아이콘은 22일 도쿄 토요스 PIT, 23일 오사카 도지마 리버포럼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미디어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며 현지에서의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한다. 또 다음달에는 후쿠오카, 도쿄 등 총 5개 도시 14회 공연에 14만 6000관객 동원 규모의 일본 아레나 콘서트 투어도 개최한다. 한편 아이콘은 오는 1월 30일과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KON - iKONCERT 2016 'SHOWTIME TOUR'를 개최하고 국내팬들과도 만난다. 지난해 10월 데뷔 콘서트 이후 발표한 신곡 무대, 더욱 성장한 아이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티켓 예매 오픈 후 매진사례를 기록할 정도로 팬들의 성원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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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만능열쇠' 샤이니 키, 솔로 데뷔곡 'Forever Yours' 티저 영상 11월 1일 오후 6시 공개!

    ‘만능열쇠’ 샤이니 키(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디지털 싱글 ‘Forever Yours’(포에버 유어스)로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키는 11월 1일 오후 6시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신곡 ‘Forever Yours’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솔로 가수 키의 유니크한 콘셉트와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키의 솔로 데뷔곡 ‘Forever Yours’는 청량한 트로피컬 하우스의 바이브가 인상적인 R&B 팝 곡으로, 연인이 서로에게 푹 빠진 모습을 가사에 담아 설레는 감정을 느낄 수 있으며, 키의 매력적인 음색과 피처링으로 참여한 소유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조화를 이뤄 귀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더불어 이번 곡은 샤이니 ‘View’(뷰), ‘Married To The Music’(매리드 투 더 뮤직), ‘SHIFT’(시프트) 등을 작업한 영국 최정상급 프로듀싱팀 런던노이즈(LDN Noise)가 작곡에 참여함은 물론, 유명 작사가 조윤경이 작사했으며, 키의 개성 있는 보컬과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키의 디지털 싱글 ‘Forever Yours’는 오는 11월 6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엑소 수호, 뮤지컬 '웃는 남자' 호평 속 성공적인 마무리!

    “무대에 설 때마다 즐겁고 행복! 많이 배운 작품“ 마지막 공연 소감 전해 티켓 파워 + 실력 모두 갖춘 뮤지컬 계의 신성 등극 엑소 수호(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뮤지컬 ‘웃는 남자’의 마지막 공연 소감을 전했다.  수호는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기이하게 찢겨진 입의 상처로 인해 비극적인 운명에 휘말린 주인공 그윈플렌 역을 맡아, 지난 31일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약 4개월간의 대장정을 호평 속에 마쳤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와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그윈플렌을 완성한 수호는 맑은 음색과 풍부한 감성으로 다채로운 넘버들을 선사해 매회 기립 박수를 받으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수호는 “존경하는 선배님들, 연출가님은 물론 정말 좋은 앙상블분들, 모든 스태프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무대에 서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다. 정말 많이 배운 공연이었고, 찾아와 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감사하다. 기회가 된다면 더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고 싶다“라고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회를 남겼다.  수호는 뮤지컬 데뷔작 ‘더 라스트 키스’에서 황태자 루돌프 역을 안정적으로 소화해 좋은 반응을 얻은 것에 이어, 이번 작품으로 실력을 인정받아 오는 5일 열릴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남우신인상 부문 후보로 오르는 등 ‘뮤지컬 계의 신성’으로서 자리매김해 앞으로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수호는 오는 11월 2일 엑소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로 화려하게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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